'뉴진스 떠난' 다니엘, '홀로서기' 기대?…기습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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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에서 탈퇴한 다니엘이 SNS를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의 신곡 음원 일부를 전격 공개하며 홀로서기를 예고하는 듯한 행보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 다니엘은 자신의 SNS를 통해 꽃과 함께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진과 신곡 일부가 담긴 음원을 공개했다.
짧게 공개된 음원 역시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아내며 향후 공개될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다니엘은 음악과 메시지를 통해 팬들과의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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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탈퇴한 다니엘이 SNS를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의 신곡 음원 일부를 전격 공개하며 홀로서기를 예고하는 듯한 행보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 다니엘은 자신의 SNS를 통해 꽃과 함께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진과 신곡 일부가 담긴 음원을 공개했다. 금발 헤어스타일과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진 이미지 속 그는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짧게 공개된 음원 역시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아내며 향후 공개될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1월 개인 계정을 개설하고 '전하지 못한 편지'를 남겼던 그는, 3개월 만의 음원 공개로 다시 한번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하는 신호가 아니냐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이후 법적 분쟁에 놓여 있다. 소속사는 약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그는 뉴진스 멤버들을 '두 번째 가족'이라 표현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28일, 다니엘을 포함한 뉴진스 멤버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한 바 있다. 이에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5일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줬다.
항소 마감 전에는 일부 멤버들의 복귀 의사가 전해지기도 했다. 해린과 혜인은 직접 복귀 의사를 밝혔고, 민지·하니·다니엘 역시 대리인을 통해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후 지난달 29일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히며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이와 함께 어도어는 다니엘과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해당 사건은 서울중앙지법에 배당됐다. 다니엘 측 역시 변호사를 선임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다니엘은 음악과 메시지를 통해 팬들과의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 짧은 티저와 진심 어린 고백이 맞물리며, 그의 다음 행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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