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이경실·조혜련에 의리 지켰다.. 통 큰 도시락 선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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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이 조혜련과 이경실을 위해 통 큰 도시락 선물을 준비했다.
11일 조혜련의 소셜 계정엔 "신동엽이 '사랑해 엄마' 팀에 도시락을 쐈다. 이경실이 정말 기뻐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과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엔 신동엽이 보내온 도시락을 앞에 두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사랑해 엄마'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조혜련과 이경실이 출연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는 오는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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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조혜련과 이경실을 위해 통 큰 도시락 선물을 준비했다.
11일 조혜련의 소셜 계정엔 "신동엽이 '사랑해 엄마' 팀에 도시락을 쐈다. 이경실이 정말 기뻐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과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엔 신동엽이 보내온 도시락을 앞에 두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사랑해 엄마'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나 조혜련은 "동엽이가 도시락을 쐈다. 이게 다 이경실 덕"이라며 웃었고, 이경실은 "고맙다, 동엽아"라며 인사를 하다가도 "동엽이가 예전에 내 밥을 많이 얻어먹었다"고 덧붙이며 오랜 인연을 소개했다.
조혜련은 "진짜 의리! 이 도시락 먹고 힘내서 열심히 연습할게. 사랑해 동엽"이라고 적으며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조혜련과 이경실이 출연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는 오는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 연극은 홀로 생선 장사를 하며 여자가 아닌 엄마로서 강하게 살아온 여인이 암 선고를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랑해 엄마'의 연출자이자 배우로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조혜련은 "지금 충무로에 '왕과 사는 남자'가 있다면 연극은 '사랑해 엄마'가 전국을 뒤흔들고 있다. 너무도 각박한 현실에서 다시 한 번 우리 안에 사랑이 있음을 확인하는 너무도 멋진 연극이 될 것"이라고 해당 작품을 적극 홍보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조혜련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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