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휘집, 오러클린 던진 공에 종아리 맞고 교체…”병원 검진 계획 없음” [오!쎈 대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이 투수가 던진 공에 오른쪽 종아리를 맞고 교체됐다.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이 던진 공에 오른쪽 종아리를 맞았다.
김휘집은 3회말 수비 때 신재인과 교체됐다.
구단 관계자는 "김휘집 선수는 3회초 타석에서 사구로 오른쪽 종아리 타박 발생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 김휘집 039 2026.04.10 / foto0307@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185147105snjm.jp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이 투수가 던진 공에 오른쪽 종아리를 맞고 교체됐다.
김휘집은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감휘집은 3회 박건우의 우익선상 2루타, 맷 데이비슨의 몸에 맞는 공, 서호철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이 던진 공에 오른쪽 종아리를 맞았다. 3루 주자 박건우는 홈인.
김휘집은 김형준의 좌중간 2루타 때 2루와 3루를 거쳐 홈 쇄도를 시도하다 아웃됐다. NC는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으나 원심은 번복되지 않았다. 김휘집은 3회말 수비 때 신재인과 교체됐다.
구단 관계자는 “김휘집 선수는 3회초 타석에서 사구로 오른쪽 종아리 타박 발생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
- ‘김혜성 긴급 출전’ 이런 비극적 사연이…갑작스런 부친상→출전 강행, 로하스의 애끓는 사부
- '후배 협박·약물 대리 처방' 오재원, 2심 징역 1년 9개월…재범 교육·추징 명령
-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아무것도 몰랐다…"미친 거 아님?" 깜짝 브라이덜 샤워
- '박성훈과 결별' 류현경 “혼삿길 다 막혔다”…'모친 결혼 반대설' 해명 [순간포착]
- ‘중국귀화 할만 했네?’ 린샤오쥔, 미성년자 앞에서 황대헌 바지 내렸다…사과도 없이 놀려
- 한화가 포기한 투수, 2억 이적→다승 1위 실화냐…인생역전 비결 공개 “2차드래프트 효과? 없다
- '미양육자' 유깻잎, 딸이 "엄마 얘기 안 했으면.." 발언에 동공지진 ('X의 사생활')
- 신동엽 "前연인 이소라, 내 삶 일 부분...페이지 찢을 수 없어" ('아니근데진짜')
- 'ML 67홈런' 최지만, '소총 부대' 롯데행 강력 희망? "뽑아주신다면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