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요정의 변신은 무죄.. 보고도 안 믿기는 복근 [RE:스타]

이혜미 2026. 4. 1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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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명품 복근을 공개하며 건강미를 발산했다.

이지현은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살아 돌아온 복근. 이젠 못 볼 줄 알았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지현은 선명한 복근과 근육질 팔을 그대로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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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명품 복근을 공개하며 건강미를 발산했다.

이지현은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살아 돌아온 복근. 이젠 못 볼 줄 알았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지현은 선명한 복근과 근육질 팔을 그대로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건강미 넘치는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얼굴은 선녀인데 몸은 나무꾼이다" "저 몸을 대체 어떻게 만든 건가. 진짜 대박" "너무 멋진 몸매" "자기 관리 존경스럽다" 등의 감탄을 나타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결혼과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최근 ADHD 아들을 위해 존스 홉킨스 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교수 지나영을 만난 이지현은 "어느 부모든 세상에 가장 간절한 게 있다면 자식일 것이다. 커가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아이들의 방향을 잘 잡아주기 위해 엄마인 나 자신부터 배우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1만 km를 날아왔다. 내게도 아이들만큼 소중한 건 없다"며 열성적인 모성애를 뽐낸 바 있다.

이지현은 현재 미용 자격증 취득 후 헤어 디자이너로 근무 중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고 운동해서 건강부터 챙기고 2주간 교육 이수 후 과천 숍에서 일할 예정"이라며 향후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이지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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