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뒤집어졌다…캣츠아이, ‘케데헌’ 헌트릭스와 ‘골든’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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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를 가창한 이재·오드리 누나·레이 아미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캣츠아이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대형 야외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
한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은 이날부터 12일까지, 17일부터 19일까지 두 주말에 걸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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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대형 야외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
공연에는 지난 2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마농을 제외한 5인만 참여한 가운데, 캣츠하이는 신곡 ‘핑키 업’(PINKY UP)을 비롯해 ‘데뷔’, ‘민 걸스’, ‘가브리엘라’ 등을 50분 간 선보였다.
가장 눈길을 끈 무대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었다. 캣츠아이가 노래를 부르던 중, ‘케데헌’ 속 걸그룹 헌트릭스의 보컬을 맡았던 이재·오드리 누나·레이 아미가 등장한 것이다.
세 사람의 깜짝 등장에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을 보냈고, 이들은 노래의 하이라이트에 해당하는 후렴구를 폭발적인 성량으로 소화해 분위기를 달궜다.
한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은 이날부터 12일까지, 17일부터 19일까지 두 주말에 걸쳐 열린다. 한국 가수로는 빅뱅과 태민도 공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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