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타잔 우찬, 애니 미국 공부하러 간 사이 화보도 찍고 즐거운 나날

박양수 2026. 4. 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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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의 패션 아이콘이자 쿨 키즈를 대표하는 이들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커버다 . 10 일 오후 1 시 공개된 3 개의 커버 속에서 타잔과 우찬은 버버리의 2026 S/S 컬렉션 및 아이코닉 룩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 화보의 콘셉트는 ' 공명 (The Resonance)'.

타잔과 우찬의 커버 및 화보는 ' 하퍼스 바자 ' 2026 년 5 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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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뉴스엔 박양수 기자]

패션 매거진 ' 하퍼스 바자'코리아에서 ‘ 올데이 프로젝트 (ALLDAY PROJECT)’ 의 두 남성 멤버 타잔 우찬과 함께한 5 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

동시대의 패션 아이콘이자 쿨 키즈를 대표하는 이들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커버다 . 10 일 오후 1 시 공개된 3 개의 커버 속에서 타잔과 우찬은 버버리의 2026 S/S 컬렉션 및 아이코닉 룩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 화보의 콘셉트는 ‘ 공명 (The Resonance)’.

서로 다른 주파수가 만나 하나의 울림을 만드는 순간을 포착한 것으로 , 확연히 다른 개성을 가진 두 사람이 따로 , 또 같이 활약한 것이 돋보인다 . 컬러풀한 조명 아래 존재감을 드러낸 개인 커버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

체크 셔츠에 타이를 매치한 타잔은 푸른 조명과 함께 서늘한 남성미를 , 트렌치코트를 입은 우찬은 붉은 조명과 한데 어우러져 신비로운 아우라를 뿜어냈다 .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함께한 촬영에 대한 감상을 묻자 타잔은 “ 우찬이와 함께 혼성 그룹 남자 멤버들만의 케미스트리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순간이었다 . 일상에서 서로 장난이 심한 편인데 , 오늘 촬영장에서 둘 다 진지한 모습을 보니 웃음을 참느라 애썼다 .( 웃음 )” 라며 소감을 전했다 .

서로에게 영향받은 점을 질문하자 우찬은 “ 타잔형은 어디에서든 분위기를 휘어잡을 만큼 에너지가 넘친다 . 감정이나 태도도 애매하지 않고 확실하다 . 내 성격은 숫기 좋은 편은 아닌데 , 형을 통해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넉살 좋게 잘 다가갈 줄 아는 법을 배웠다 .” 고 답했다 .

결코 다른 이들이 대체할 수 없는 자신만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우찬은 “ 원초적인 순발력이 아닐까 . 어릴 때부터 스펀지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 만큼 무언가를 빨리 배우고 흡수하는 편이다 . 사람들의 좋은 점을 잘 관찰하는 습관도 있다 . 나 역시 언젠가 나만의 확실한 아우라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고 말했다 .

약 10 개월 전 ,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한 이후의 시간들이 남긴 의미를 묻자 “ 무대 위에서 멤버들을 보면 뭔가 통하는 게 있다고 느낀다 . 무대 장치가 고장 나거나 실수를 하더라도 , 각자 서로를 위해 무얼 해야 하는지 안다 . 이제 발걸음 , 첫 단추를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 고작 10 개월 밖에 안됐다 . 앞으로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걸 시도하고 싶다 .” 고 포부를 드러냈다 .

타잔과 우찬의 커버 및 화보는 ' 하퍼스 바자 ' 2026 년 5 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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