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필’ 쩐바오민, 3경기 연속 선발…농심전 출전 [현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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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LCK 해외 로드쇼만을 위한 포석이 아니었다.
LCK 첫 외국인 선수인 베트남 국적의 '레이지필' 쩐바오민이 3경기 연속 DRX의 선발 원딜로 나선다.
쩐바오민의 출전으로 DRX는 '리치' 이재원, '윌러' 김정현, '유칼' 손우현, '레이지필' 쩐 바오민, '안딜' 문관빈으로 선발 라인업을 3경기 연속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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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단순히 LCK 해외 로드쇼만을 위한 포석이 아니었다. LCK 첫 외국인 선수인 베트남 국적의 ‘레이지필’ 쩐바오민이 3경기 연속 DRX의 선발 원딜로 나선다.
DRX는 1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 시즌 1라운드 농심과 경기에서 ‘레이지필’ 쩐바오민을 선발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지난 4일 디플러스 기아(DK), 9일 브리온전에 이은 3경기 연속 선발 출전.
앞선 두 번의 경기에서 쩐바오민은 5전 2승 3패 승률 40% 평균 KDA 2.61을 기록하고 있다. 쩐바오민의 출전으로 DRX는 ‘리치’ 이재원, ‘윌러’ 김정현, ‘유칼’ 손우현, ‘레이지필’ 쩐 바오민, ‘안딜’ 문관빈으로 선발 라인업을 3경기 연속 가동했다.
농심은 2026 LCK컵부터 고수한 베스트5를 변동없이 그대로 유지했다. ‘킹겐’ 황성훈, ‘스폰지’ 배영준, ‘스카웃’ 이예찬, ‘태윤’ 김태윤, ‘리헨즈’ 손시우가 선발로 경기에 나섰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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