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좀 빠진 것 같다"…송지효, 다이어트 중 '봄동 비빔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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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다이어트 중 봄철 대표 쌈 채소인 봄동배추로 만든 '봄동비빔밥'을 먹어 화제다.
이어 저녁 식사 메뉴로 봄동 비빔밥을 선택하며 "이제 봄동이 제철이라 봄동 비빔밥을 해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봄동 비빔밥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인 강호동이 선보인 비빔밥 먹방 영상이 최근 SNS를 타고 재조명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봄동 배추는 줄기와 잎이 부드럽고 맛이 좋아 된장국이나 나물무침, 겉절이 등에 활용하면 구수한 풍미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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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송지효가 다이어트 중 봄철 대표 쌈 채소인 봄동배추로 만든 '봄동비빔밥'을 먹어 화제다. (사진=송지효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is/20260411170346763xtgl.jpg)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배우 송지효가 다이어트 중 봄철 대표 쌈 채소인 봄동배추로 만든 '봄동비빔밥'을 먹어 화제다.
9일 송지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요즘 살이 좀 빠진 것 같지 않냐"며 "집에서 홈트도 하고, 조금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저녁 식사 메뉴로 봄동 비빔밥을 선택하며 "이제 봄동이 제철이라 봄동 비빔밥을 해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봄동 비빔밥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인 강호동이 선보인 비빔밥 먹방 영상이 최근 SNS를 타고 재조명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싱싱한 제철 봄동으로 겉절이를 만든 뒤 달걀프라이와 참기름을 더해 밥과 비벼 먹는 간단한 레시피다.
봄동 배추는 줄기와 잎이 부드럽고 맛이 좋아 된장국이나 나물무침, 겉절이 등에 활용하면 구수한 풍미를 낸다. 또 늦가을에 씨를 뿌려 겨울을 견디며 자라 칼륨과 칼슘, 인이 풍부하고 빈혈·동맥경화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도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같은 인기세에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달 4일 봄동배추(상 등급) 15㎏ 상자의 가락시장 도매가격은 4만7099원으로, 전월 대비 1만원 이상 가격이 오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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