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아야네, 이민우 결혼식서 '임산부 배지' 포착…이지훈도 '활짝'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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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와 그룹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지훈은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민우의 결혼식 다녀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이민우의 결혼식을 찾은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우-이아미 부부와 마찬가지로 이지훈과 아야네는 국적을 초월한 사랑으로 지난 2021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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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와 그룹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지훈은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민우의 결혼식 다녀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이민우의 결혼식을 찾은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신랑 이민우의 곁에서 딸을 품에 안은 이지훈은 환한 미소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둘째를 임신 중인 아내 아야네가 임산부 배지를 가방에 달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지훈은 이날 "민우와 아미 행복 가득한 가정이 되길 기도한다. 축하해"라고 부부의 앞날을 축복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지훈네 부부도 잘 사는 것 같다", "한일 커플의 유행이 오고 있다", "이지훈은 더 잘생겨졌다. 엄청 훤칠하다", "이지훈 딸 진짜 귀엽다. 인형처럼 생겼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이지훈 부부의 근황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민우는 앞서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미리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우-이아미 부부와 마찬가지로 이지훈과 아야네는 국적을 초월한 사랑으로 지난 2021년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첫딸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임신 6주 만에 둘째를 떠나보낸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지속하며 노력을 이어오던걸 아냐에는 최근 결실을 보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지난달 26일 개인 계정에 "마지막 사진 보시면 자주 소통 못 하는 이유를 아실 것"이라며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당시 아직 안심할 수 없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으나, 이날 임산부 배지를 착용하고 외부 활동에 나서며 임신 사실을 공식화한 것. 둘째 임신의 기적을 이뤄낸 아야네-이지훈 부부의 향후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이지훈, 아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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