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면 애인 있는 듯"… 황치열 '불후' 무대에 설왕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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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치열이 '불후의 명곡'에서 이중적인 매력이 담긴 무대를 펼친다.
1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윤일상 편으로 꾸며진다.
마이티마우스의 추플렉스는 "황치열 브라더가 이중인격자인가 싶었다. 대기실에서는 그렇게 익살스럽게 입담을 뽐내다가, 무대에서 너무 진정성 있게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보여주시니까 두 사람인가 싶다"며 '황치열 이중인격설'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불후의 명곡' 작곡가 윤일상 편은 11일과 18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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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발라드 무대에 반응 후끈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황치열이 ‘불후의 명곡’에서 이중적인 매력이 담긴 무대를 펼친다.

이날 황치열은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선곡해 무대를 준비했다. 그는 “정공법으로 준비했다. 감상에 젖어달라”고 전하며 발라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기실에서는 황치열을 둘러싼 반응이 이어졌다. 마이티마우스의 추플렉스는 “황치열 브라더가 이중인격자인가 싶었다. 대기실에서는 그렇게 익살스럽게 입담을 뽐내다가, 무대에서 너무 진정성 있게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보여주시니까 두 사람인가 싶다”며 ‘황치열 이중인격설’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한술 더 뜬 임한별은 “저 정도면 애인 있으신 거 아니냐”며 ‘황치열 열애설’까지 부추겨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일본 아티스트 타케나카 유다이는 “황치열 씨의 목소리가 너무 섹시하다. 만약 내가 여자였다면 안기고 싶을 것 같다”고 극찬해 눈길을 끈다.
‘불후의 명곡’ 작곡가 윤일상 편은 11일과 18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공개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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