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벚꽃 비 맞으며 봄 만끽 “매니저 고생 많이 해”

박수인 2026. 4. 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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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마지막 벚꽃을 즐겼다.

이주연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벚꽃 비를 맞으며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벚꽃 비를 맞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이주연은 사진과 함께 "비가 오기 전에 벚꽃을 찍어서 다행. 매니저 고생 많이 함. 고마워"라고 덧붙여 매니저가 사진 연출을 위해 벚꽃을 뿌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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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소셜미디어
이주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마지막 벚꽃을 즐겼다.

이주연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벚꽃 비를 맞으며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벚꽃 비를 맞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이주연은 사진과 함께 "비가 오기 전에 벚꽃을 찍어서 다행. 매니저 고생 많이 함. 고마워"라고 덧붙여 매니저가 사진 연출을 위해 벚꽃을 뿌렸다고 전했다.

한편 이주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특별출연, 영화 '김~치!'에 출연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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