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압도적 콜라병 몸매…물속 ‘이 운동’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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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55)가 물속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물속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가 선택한 운동인 수중 러닝은 체중 감량과 체형 관리에 효과적이다.
동시에 부력의 영향으로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줄어들기 때문에 부상 위험이 적고 운동 지속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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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55)가 물속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10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물속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래쉬가드를 입고 군살없이 잘록한 허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상 위험 적고 칼로리 소모 많은 수중 러닝
김혜수가 선택한 운동인 수중 러닝은 체중 감량과 체형 관리에 효과적이다. 물은 공기보다 밀도가 높아 움직일 때 자연스럽게 저항이 발생하므로, 같은 동작을 하더라도 에너지 소모가 증가한다.
동시에 부력의 영향으로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줄어들기 때문에 부상 위험이 적고 운동 지속성이 높다. 게다가 수압이 혈액순환과 림프 순환을 도와 부종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적절한 수온과 수심 중요해…초보자라면 걷기부터 시작
다만 수온이 너무 낮으면 체온 저하로 인해 근육이 경직되고 피로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온도의 수영장에서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심은 명치 정도가 적당하며, 너무 깊으면 부력으로 인해 운동 강도가 오히려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세도 중요하다. 상체를 과도하게 앞으로 숙이거나 물을 과하게 밀어내는 동작은 허리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다. 따라서 척추를 곧게 세우고 자연스럽게 팔을 흔들며 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동 강도는 걷기 수준에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속도와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안전하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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