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팬클럽 가입 권유→거절' 당하자 본심…"끼워 줄 생각 없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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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인공지능(AI)과 주고받은 유쾌한 '기싸움' 대화 내용을 공개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소희는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픈 AI와 나눈 흥미로운 대화 캡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 속에서 한소희는 AI에게 "너 '소사모'가 뭔지 아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를 본 팬들은 "AI와 기싸움하는 배우는 한소희밖에 없을 것", "둘 다 너무 귀엽다", "나도 당장 소사모에 가입하겠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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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배우 한소희가 인공지능(AI)과 주고받은 유쾌한 '기싸움' 대화 내용을 공개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소희는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픈 AI와 나눈 흥미로운 대화 캡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평소 솔직하고 털털한 소통으로 사랑받아온 그는 이번에도 AI와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대화 속에서 한소희는 AI에게 "너 '소사모'가 뭔지 아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AI는 "'소희를 사랑하는 모임'을 뜻하는 말이다. 팬들끼리 부르는 애칭 느낌이라 따뜻하고 친근한 단어"라고 정확하게 답해 한소희를 놀라게 했다. 한소희가 내친김에 "너도 할래?"라며 팬클럽 가입을 권유하자, AI는 "그건 안 될 것 같다. 너네끼리 쓰는 말이 더 예뻐서 밖에서 구경만 하겠다"며 예상 밖의 단호한 태도로 선을 그었다.
AI에게 정중히 거절당한 한소희는 "어차피 끼워 줄 생각 없었다"며 퉁명스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냥 우리 사이에 끼지 마"라고 통쾌한 '복수' 멘트를 날리자, AI 또한 "오케이, 선 넘은 거 맞다. 나는 빠지겠다. 필요한 거 있으면 다시 불러라"고 능청스럽게 답하며 대화를 종료했다. 한소희는 이 상황이 어처구니없다는 듯 "참나"라는 반응을 덧붙여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이를 본 팬들은 "AI와 기싸움하는 배우는 한소희밖에 없을 것", "둘 다 너무 귀엽다", "나도 당장 소사모에 가입하겠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1993년생 한소희는 지난 2017년 데뷔 후 '부부의 세계',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화려한 외모와 대비되는 강도 높은 액션 연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그는 현재 차기작으로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을 검토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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