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억 건물주' 장원영, '04년생'임에도…카세트 플레이어 든 'Y2K'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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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의 인형같은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가운데 2004년생임에도 'Y2K' 여신 자태를 제대로 드러낸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장원영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오렌지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헤드폰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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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아이브 장원영의 인형같은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가운데 2004년생임에도 'Y2K' 여신 자태를 제대로 드러낸 모습을 보였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mories linger in scent"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오렌지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헤드폰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또렷한 눈매와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강조되며, 블루 셔츠 위에 그레이 톤의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든다. 목에 감긴 스카프의 색감이 은근한 포인트로 더해지며 전체적인 톤에 부드러운 대비를 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책상 앞에 서서 카세트 플레이어를 두 손으로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허리를 살짝 드러낸 레이어드 스타일과 벨트 디테일이 눈길을 끌고, 뒤편으로는 스탠드 조명과 타자기가 놓인 공간이 함께 보이며 아날로그 감성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눈을 살짝 감은 채 미소 짓는 표정이 더해지면서 편안한 분위기가 완성된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아름다워" "완벽한 미모" "너무 예뻐" "자랑스러운 내 가수" "너무예뻐서 울고싶음" "아름다운 원영 공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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