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21세기 대군부인’ 기자로 깜짝 출연, 아이유에 “예쁘긴 예뻐”

박수인 2026. 4. 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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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21세기 대군부인'에 깜짝 출연했다.

4월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국왕 탄일연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기자로 깜짝 등장한 김대호는 "그래도 예쁘긴 예쁜데요? 뭐해요 빨리 찍어요. 일해요 일"이라며 성희주에게 반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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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1세기 대군부인’ 캡처
MBC ‘21세기 대군부인’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21세기 대군부인'에 깜짝 출연했다.

4월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국왕 탄일연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

레드 슈퍼카를 타고 올레드 스타일로 등장한 성희주는 기자들 앞 포토월을 즐기며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보던 기자들은 "성희주 지금 궁에서 빨간색 입은 거야?", "관종이잖아"라고 반응했다. 이때 기자로 깜짝 등장한 김대호는 "그래도 예쁘긴 예쁜데요? 뭐해요 빨리 찍어요. 일해요 일"이라며 성희주에게 반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매주 금토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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