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타수 만에 드디어' 이정후, 시즌 첫 홈런·멀티히트...부진 탈출 청신호
장성훈 2026. 4. 11. 1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1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MLB 방문 경기에서 홈런과 2루타를 기록하며 4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다.
2회초 이정후는 볼티모어 선발 바즈의 초구 156km 직구를 밀어쳐 좌익선상 2루타로 출발했다.
올 시즌 14경기 46타수 만에 나온 첫 홈런이었다.
타율은 0.174(46타수 8안타)로 여전히 낮지만 부진 탈출의 청신호를 켰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1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MLB 방문 경기에서 홈런과 2루타를 기록하며 4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6-3으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
2회초 이정후는 볼티모어 선발 바즈의 초구 156km 직구를 밀어쳐 좌익선상 2루타로 출발했다.
7회초에는 4-1 리드 상황 2사 2루에서 불펜투수 라케의 133km 스위퍼를 0볼 2스트라이크에서 끌어당겨 우측 펜스를 넘겼다. 올 시즌 14경기 46타수 만에 나온 첫 홈런이었다.
멀티히트는 지난 1일 샌디에이고전 이후 열흘 만이다. 타율은 0.174(46타수 8안타)로 여전히 낮지만 부진 탈출의 청신호를 켰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