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무사 귀환에 트럼프 “이보다 자랑스러울 수가… 다음은 화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유인 우주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II)'의 무사 귀환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트럼프는 임무를 완수한 비행사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하는 한편 다음 목표는 '화성'이라고 선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행사 4명 백악관으로 초청 의사 밝혀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유인 우주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II)’의 무사 귀환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트럼프는 임무를 완수한 비행사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하는 한편 다음 목표는 ‘화성’이라고 선언했다.

나사에 따르면 달 탐사를 마치고 복귀한 아르테미스 II는 이날 오후 7시37분 지구 대기권에 진입했다. 이 과정에서 리드 와이즈먼(함장), 크리스티나 코크, 빅터 글로버, 제레미 핸슨 4명의 비행사는 각자 몸무게의 3.5∼4배의 중력을 견뎌야 했다.

나사는 “이번 유인 달 탐사는 시작일 뿐”이라며 “우리는 오는 2028년 달에 착륙해 기지를 건설할 때까지 정기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의 말대로 달 다음의 목표는 화성이다. 나사는 2030년대에 인류 최초로 화성에 사람을 보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오는 2028년까지 핵 추진 우주선을 만들어 화성까지 쏘아 올린다는 계획이다.
김태훈 논설위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 모델료 20만원서 수십억 몸값으로…변우석이 증명한 ‘가장 비싼 영수증’
- ‘지문도 안 남은 막창 지옥’ 이제 그만…부모 노동 굴레 삭제한 이찬원의 단호한 결단
- 고시원 쪽방서 ‘800곡 저작권’ 판(板)까지…나훈아, 가황의 벽 뒤에 숨긴 눈물
- ‘골방 컵라면’서 ‘62억·1000억’ 부동산…기안84·박태준이 바꾼 ‘부의 지도’
- “곰팡이 반점 1개 보여도 위험”…냉장고 김치, 바로 버려야 하는 이유 있었다
- 리처드 프린스 37억 작품 소장한 지드래곤…'아트테크'로 증명한 글로벌 영향력
- 산불 1.5억 기부·직원엔 디올백…지수가 보여준 '보상과 나눔'의 품격
- ‘연 2억 적자’ 견디고 85억 차익…하지원, ‘단칸방 6가족’ 한(恨) 푼 185억 빌딩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