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장아름 기자 2026. 4. 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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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한남더힐에 입성했다.

11일 스포츠경향은 옥주현이 생애 첫 집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파트를 190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거래 금액은 한남더힐 실거래 기준 역대 최고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남더힐은 남산과 한강을 동시에 끼는 배산임수 입지와 전담 경비 배치로 인한 철저한 보안으로 연예계 및 유명 인사들의 선호도가 높은 고급 주거단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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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 뉴스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한남더힐에 입성했다.

11일 스포츠경향은 옥주현이 생애 첫 집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파트를 190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세대는 전용면적 약 332㎡ 규모의 복층 구조로, 허희수 SPC그룹 사장으로부터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채권최고액 기준 약 123억 원의 근저당이 설정됐다.

이번 거래 금액은 한남더힐 실거래 기준 역대 최고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해당 단지에서는 방탄소년단 진이 지난해 3월 175억 원에 매입하며 최고가 기록을 세운 바 있으나, 옥주현이 이를 경신했다.

한남더힐은 남산과 한강을 동시에 끼는 배산임수 입지와 전담 경비 배치로 인한 철저한 보안으로 연예계 및 유명 인사들의 선호도가 높은 고급 주거단지로 꼽힌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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