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최고가격' 이틀째‥서울 휘발윳값 2,020원대 상승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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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3차 석유 최고가격제를 동결해 적용한 지 이틀째인 오늘, 전국 주유소 기름값은 근소하게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 오전 10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값은 어제보다 리터당 1.75원 오른 1천990.68원, 경유는 1.54원 오른 1천984.22원으로, 오름세는 이어졌지만, 상승폭은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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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3차 석유 최고가격제를 동결해 적용한 지 이틀째인 오늘, 전국 주유소 기름값은 근소하게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 오전 10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값은 어제보다 리터당 1.75원 오른 1천990.68원, 경유는 1.54원 오른 1천984.22원으로, 오름세는 이어졌지만, 상승폭은 둔화됐습니다.
기름값이 상대적으로 비싼 서울 지역의 경우 평균 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1.26원 오른 2천 24.04원, 경유는 0.97원 오른 2천 9.6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정부는 3차 최고가격을 2차 때처럼 휘발유는 리터 당 1,934원, 경유는 1,923원, 등유는 1,530원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구민지 기자(nin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14395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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