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세계적인 기타 전문지 英 '기타닷컴'이 주목한 아티스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라이즈(RIIZ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글로벌 기타 전문 매거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영국의 기타 전문 매거진 'Guitar.com'(기타닷컴)은 9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기대해야 하는 아시아 음악 신의 '라이징 기타 아티스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으며,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라이즈가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라이즈(RIIZ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글로벌 기타 전문 매거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영국의 기타 전문 매거진 ‘Guitar.com’(기타닷컴)은 9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기대해야 하는 아시아 음악 신의 ‘라이징 기타 아티스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으며,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라이즈가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Guitar.com’은 “흥미로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밴드들이 K팝부터 팝 펑크까지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에서 기타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기타 음악은 새로운 세대에 걸쳐 점점 더 많은 관객을 확보하고 여러 지역에서 새로운 융합 단계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라이즈에 대해 “2023년 데뷔 후 K팝에서 가장 빠르게 떠오른 팀으로, 팝, R&B, 댄스 등 여러 음악을 선보였지만 라이즈의 데뷔곡은 ‘Get A Guitar’였다”면서 주요 성과를 소개함과 동시에, 멤버들 중 기타와 인연이 깊은 원빈과 앤톤을 집중 조명하며 “기타 음악에 대한 애정을 팀 활동에 녹여내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빈과 앤톤은 기타라는 악기가 언어와 장르를 뛰어넘는 전달력이 있다고 강조하며, 기타를 배우게 된 계기는 물론 “데뷔곡이 ‘Get A Guitar’라서 더욱 의미가 있다. 기타를 연주하는 것은 음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고, 무대에서 기타를 연주할 때 느낀 스릴은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밝히는 등 기타와 관련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앞서 전 세계 21개 지역의 42만 관객을 동원한 라이즈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라이징 라우드)에서 원빈과 앤톤은 ‘Get A Guitar’(겟 어 기타) 무대로 이어지는 인트로 퍼포먼스를 통해 일렉 기타와 베이스 기타 합주를 선보이며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
- ‘김혜성 긴급 출전’ 이런 비극적 사연이…갑작스런 부친상→출전 강행, 로하스의 애끓는 사부
- '후배 협박·약물 대리 처방' 오재원, 2심 징역 1년 9개월…재범 교육·추징 명령
-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아무것도 몰랐다…"미친 거 아님?" 깜짝 브라이덜 샤워
- '박성훈과 결별' 류현경 “혼삿길 다 막혔다”…'모친 결혼 반대설' 해명 [순간포착]
- ‘중국귀화 할만 했네?’ 린샤오쥔, 미성년자 앞에서 황대헌 바지 내렸다…사과도 없이 놀려
- 한화가 포기한 투수, 2억 이적→다승 1위 실화냐…인생역전 비결 공개 “2차드래프트 효과? 없다
- '미양육자' 유깻잎, 딸이 "엄마 얘기 안 했으면.." 발언에 동공지진 ('X의 사생활')
- 신동엽 "前연인 이소라, 내 삶 일 부분...페이지 찢을 수 없어" ('아니근데진짜')
- 'ML 67홈런' 최지만, '소총 부대' 롯데행 강력 희망? "뽑아주신다면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