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수, '도플갱어' 김대곤과 나란히 특별출연…진짜 닮았네
유지혜 기자 2026. 4. 11. 10:30

배우 임철수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임철수는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극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캐슬뷰티 영업팀장으로 특별 출연했다.
그는 캐슬뷰티 실적 보고를 위해 열의를 불태웠지만, 아이유(성희주)의 기세에 눌려 주눅드는 모습을 보이며 코믹한 매력을 배가 시켰다.
특히 '닮은 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대곤과 나란히 앉아 쌍둥이 같은 얼굴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임철수는 앞서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김PD' 역으로 극에 다채로움을 더했고,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지독한 권위의식을 지닌 '차중일'로 분해 1990년대 직장 상사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재현해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MBC 방송 캡처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린 안 멈춘다" 네타냐후 폭주…핵보다 위험한 변수
- "당신 역겨워요" 돌변한 마가…트럼프 이번엔 ‘내부 전쟁’
- [단독] 김창민 감독 가해자 영장엔 "주먹, 싸커킥 20회"…유족 "엉터리 수사" / 풀버전
- [단독] "좌파가 교회 다 무너뜨려"…10대 소녀 죽고도 ‘억지’ / 풀버전
- ‘늑구 사진’ 가짜였다…엉뚱한 곳 찾다 ‘골든타임’ 날려
- [속보] 26.2조원 ‘전쟁 추경안’ 임시 국무회의 의결
- 이대통령, 이스라엘 반발에 "반인권 행동 되돌아볼만 한데 실망"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사과…"차액 전액 지불"
- [지금왜]깡패 국가·도둑 정치...트럼프의 미국에 붙은 수식어
- "제 마음 읽히죠?"…한동훈, 부산행 기정사실화에 국힘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