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먹방 수익’ 장난 아니네…“월수입 1억 넘을 때도”(‘편스토랑’)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4. 1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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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최고 수익을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부모님이 계신 본가에 절친한 친구 히밥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재중과 히밥은 방송에서 만나 절친한 사이가 됐다고 했다.

히밥의 먹방에 김재중 어머니는 "나 기절할 것 같아"라며 혀를 내둘렀고, 히밥에게 곱창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했던 김재중 아버지는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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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lKBS2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최고 수익을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부모님이 계신 본가에 절친한 친구 히밥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중 부모님은 아들이 여자 손님을 초대한다고 하자, 한껏 기대에 부풀어 바라는 며느리상까지 이야기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잠시 후 도착한 손님의 정체는 히밥이었다. 김재중과 히밥은 방송에서 만나 절친한 사이가 됐다고 했다.

히밥의 정체를 모르는 김재중 부모님은 미어캣 모드로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봤다. 그러다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이끌리듯 식탁으로 온 김재중의 아버지는 “정말 복스럽게 먹는다”, “맛있게 먹어서 예쁘다”라고 김칫국을 마셨다. 이를 지켜보던 김재중은 “이러면 안 되는데…”라며 이마를 짚었다.

그러나 히밥의 압도적 먹방 차력쇼에 순식간에 분위기는 ‘경악’으로 바뀌었다. 히밥은 콩함박스테이크 4인분, 부침개 한 접시, 방울토마토 한 접시, 소곱창 22인분(무려 4kg), 비빔국수 10인분까지 총 36인분의 식사를 한 번에 클리어했다.

히밥의 먹방에 김재중 어머니는 “나 기절할 것 같아”라며 혀를 내둘렀고, 히밥에게 곱창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했던 김재중 아버지는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히밥의 엄청난 수익도 공개됐다. 히밥이 전성기 시절 오직 조회수로만 월 수익 최고 1억을 넘겼다고 밝힌 것. 이에 김재중은 “어떨 때는 나보다 수익이 높던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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