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임철수, '닮은꼴' 김대곤과 깜짝 등장…데칼코마니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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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철수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짧지만 강렬한 등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철수는 지난 10일 처음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캐슬뷰티 영업팀장으로 깜짝 등장했다.
물류 팀장 역으로 출연한 김대곤과 나란히 앉은 임철수는 마치 데칼코마니를 보는 듯한 비주얼로 재미를 더했다.
이 가운데 임철수는 화제작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 출연, 시청자들에 또 한 번 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다운 활약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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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임철수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짧지만 강렬한 등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철수는 지난 10일 처음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캐슬뷰티 영업팀장으로 깜짝 등장했다.
그는 캐슬뷰티 실적 보고를 위해 열의를 불태웠지만, 이내 성희주(아이유 분) 대표의 압도적인 기세에 눌려 서서히 주눅 드는 쭈글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안겼다.
특히 임철수의 이번 특별 출연은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김대곤 배우와 함께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물류 팀장 역으로 출연한 김대곤과 나란히 앉은 임철수는 마치 데칼코마니를 보는 듯한 비주얼로 재미를 더했다. 그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신스틸러답게 짧은 등장에도 능청스러운 연기로 임팩트 있는 활약을 완성했다.

임철수는 올해 초부터 꾸준히 작품에 출연하며 상반기를 탄탄히 채우고 있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김 PD' 역으로 극에 다채로움을 더했고,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지독한 권위의식을 지닌 '차중일'로 분해 1990년대 직장 상사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재현해 냈다. 무엇보다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의 얄미운 매력을 찰떡같이 연기하며 극에 활력을 더하는 등 많은 호평을 얻었다.
이 가운데 임철수는 화제작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 출연, 시청자들에 또 한 번 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다운 활약을 남겼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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