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돼지집,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지원

김혜인 2026. 4. 11. 0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의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 강화 및 국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하남돼지집은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입헌군주제라는 극의 분위기 속에서 하남돼지집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로스팅쉐프가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와 500℃ 고온 초벌 시스템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하남돼지집)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의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 강화 및 국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하남돼지집은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입헌군주제라는 극의 분위기 속에서 하남돼지집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로스팅쉐프가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와 500℃ 고온 초벌 시스템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디즈니플러스(Disney+)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되는 만큼, 하남돼지집은 이번 협업을 글로벌 확장 전략의 중추로 활용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그릴링 서비스를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키는 동시에, 미국, 동남아, 유럽 등 시장에서의 매장 오픈 및 현지 매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있다.

콘텐츠 협업을 통한 마케팅은 외식업계에서도 주요 홍보 전략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유통이 확대되면서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보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콘텐츠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