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손가락까지 뼈말라...수천만원 명품 주얼리 걸치고 '꿀 피부'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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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수천만 원대의 명품 주얼리를 걸친 채 꿀 피부를 과시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화려한 목걸이와 귀고리, 그리고 반지를 착용한 근황 사진을 대거 올려놨다.
사진에서 그는 55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기미,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특히 수천만원대에 호가하는 명품 브랜드의 목걸이부터, 귀고리, 반지까지 착용해 럭셔리함을 뽐냈는데, 손가락과 손등까지 말라 최근 부는 '뼈말라' 느낌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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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고현정이 수천만 원대의 명품 주얼리를 걸친 채 꿀 피부를 과시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화려한 목걸이와 귀고리, 그리고 반지를 착용한 근황 사진을 대거 올려놨다.
사진에서 그는 55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기미,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주름 없이 팽팽한 백옥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8등신 몸매도 놀라움을 더했다.
특히 수천만원대에 호가하는 명품 브랜드의 목걸이부터, 귀고리, 반지까지 착용해 럭셔리함을 뽐냈는데, 손가락과 손등까지 말라 최근 부는 '뼈말라' 느낌을 풍겼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다는 말로 부족하다", "완전 여신님!", "은은한 기품이란 말이 생각난다", "너무 마르셔서 걱정된다", "컬러 렌즈도 찰떡 소화하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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