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은 불가피, 이제 언제냐의 문제' 울버햄프턴, 웨스트햄 0-4 대패...황희찬 교체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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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소속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11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32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0-4로 완패했다.
울버햄프턴은 최근 4경기 만에 패배를 당하며 승점 17로 EPL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BBC는 울버햄프턴에 대해 "챔피언십 강등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제 관건은 얼마나 오랫동안 강등을 미룰 수 있냐"고 전했다.
17위 웨스트햄(승점 32)과의 승점 차는 15점으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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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2분 마브로파노스의 헤딩 선제골에 이어 후반 21·23분 카스테야노스가 연속으로 득점했고 후반 38분 마브로파노스가 멀티골로 쐐기를 박았다.
울버햄프턴은 최근 4경기 만에 패배를 당하며 승점 17로 EPL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황희찬은 0-3으로 끌리던 후반 26분 교체 투입됐으나 공격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
BBC는 울버햄프턴에 대해 "챔피언십 강등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제 관건은 얼마나 오랫동안 강등을 미룰 수 있냐"고 전했다. 잔여 6경기 중 이르면 다음 주말에 강등이 결정될 수 있다.
17위 웨스트햄(승점 32)과의 승점 차는 15점으로 벌어졌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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