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그대" 김용빈, 쎄시봉 특집 뭉클 피날레(금타는 금요일) [텔리뷰]

정예원 기자 2026. 4. 11. 0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쎄시봉 특집을 매듭지었다.

1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은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로 구성됐다.

이날 쎄시봉과 후배 가수들은 다 같이 무대에 올라 '젊은 그대'를 부르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젊은 그대 잠 깨어 오라'라는 익숙한 노랫말은 모두의 향수를 자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쎄시봉 특집을 매듭지었다.

1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은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로 구성됐다.

이날 쎄시봉과 후배 가수들은 다 같이 무대에 올라 '젊은 그대'를 부르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젊은 그대 잠 깨어 오라'라는 익숙한 노랫말은 모두의 향수를 자극했다.

김용빈은 '미지의 세계로 달려가자 /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 영원의 불꽃같은 숨결이 살아있는 강산의 꿈들이 우리를 부른다' 등의 노랫말을 읊으며 에너지를 발산했다.

조영남은 노래가 끝난 뒤에도 "원 모어 타임!"이라며 즉석 앙코르를 이어나갔다. 신구가 아우러진, 깊은 여운을 남긴 무대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