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70%’ 캐릭 향한 엄청난 지지…”맨유가 트로피 경쟁하는 것을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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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데 헤아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정식 감독 전환을 지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0일(한국시간) "맨유의 전설적인 골키퍼 데 헤아가 캐릭 임시 감독이 이때까지 해온 일에 대한 평가를 내렸다"라고 전했다.
부임 이후 10경기에서 7승을 기록 중인 캐릭 임시 감독(10경기 7승 2무 1패). 과거 맨유에서 활약했던 골키퍼 데 헤아가 그의 정식 감독 전환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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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다비드 데 헤아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정식 감독 전환을 지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0일(한국시간) “맨유의 전설적인 골키퍼 데 헤아가 캐릭 임시 감독이 이때까지 해온 일에 대한 평가를 내렸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캐릭 임시 감독 부임 이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캐릭 임시 감독은 기존의 후벵 아모림 감독이 사용하던 3백 포메이션을 과감히 버리고 4백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팀을 안정화시켰다. 특히 맨체스터 시티와의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2-0 완승을 거두기도 했다.
상승세는 이어졌다. 아스널은 3-2로 잡았고, 풀럼과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모두 승점 3점을 챙겼다. 비록 직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지만, 에버턴, 크리스탈 팰리스, 아스톤 빌라를 잡으며 올 시즌 최고의 분위기를 맞고 있는 맨유다.
부임 이후 10경기에서 7승을 기록 중인 캐릭 임시 감독(10경기 7승 2무 1패). 과거 맨유에서 활약했던 골키퍼 데 헤아가 그의 정식 감독 전환을 지지했다. 데 헤아는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캐릭은 정말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 그는 훌륭한 사림이고, 선수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어서 그와 이야기하기가 편하다. 맨유 역시 많은 경기를 이기고 있고, 경기력도 좋다. 나는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하고,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이어가기를 바란다. 맨유가 상위권에서 트로피 경쟁을 펼치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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