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장도연과 핑크빛 기류?…"결혼 생각 있냐"(구기동 프렌즈) [텔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기동 프렌즈' 장도연, 최다니엘의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그는 최다니엘과 차를 타고 장을 보러 나갔다.
장도연은 "결혼 생각이 있냐"는 최다니엘의 질문에 "안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싶어 죽겠다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다. 좀 조급해지는 건 친구들은 이제 다 결혼을 했다. 해야 하나? 생각만 하다가 살던 대로 사는 것"이라고 답했다.
최다니엘은 "춥지 않냐"며 장도연에게 겉옷을 벗어주는 다정함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구기동 프렌즈' 장도연, 최다니엘의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10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어색남녀의 동거 첫날이 그려졌다.
장도연은 "어머니가 '짝짓기 프로그램 언제 하냐'고 오해하셨다. 자꾸 '거기에 맘에 드는 사람 없냐'고 하시길래 '그런 검은 마음으로 오는 곳 아니다'라고 말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최다니엘과 차를 타고 장을 보러 나갔다. '연애 프로그램 애청자' 최다니엘은 열선 시트를 켜주는 등 섬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장도연은 "결혼 생각이 있냐"는 최다니엘의 질문에 "안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싶어 죽겠다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다. 좀 조급해지는 건 친구들은 이제 다 결혼을 했다. 해야 하나? 생각만 하다가 살던 대로 사는 것"이라고 답했다.
최다니엘은 "30대까지만 해도 심적으로 여유가 있었다. 언젠간 하겠지 이랬다"며 어느덧 42살이 된 소회를 전했다.
두 사람은 1인 가구가 갈 일이 없는 창고형 마트에 들어섰다. 최다니엘은 "춥지 않냐"며 장도연에게 겉옷을 벗어주는 다정함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꽃신 받고 감동한 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천둥번개와 세븐틴 전원 재계약 [ST위클리]
- 조갑경, 子 외도 논란으로 시끄러운데…'라디오스타' 무편집 등장 [ST이슈]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피해 참극…거세지는 공분 [ST이슈]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
- 꽃신 받고 감동한 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천둥번개와 세븐틴 전원 재계약 [ST위클리]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피해 참극…거세지는 공분 [ST이슈]
- 조갑경, 子 외도 논란으로 시끄러운데…'라디오스타' 무편집 등장 [ST이슈]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