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나잇살 없는 비결? “이틀 연속 ‘이 운동’”

이지원 2026. 4. 11.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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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48)이 수준급 발레 실력을 자랑했다.

최근 채정안은 "이틀 연속 발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채정안이 선택한 운동인 발레는 팔, 다리, 허리, 코어 등 전신의 근육을 고루 단련할 수 있고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발레는 뼈에 자극을 주는 체중부하운동이므로 채정안처럼 중년에 접어든 여성의 골밀도 유지와 관절 건강에도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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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배우 채정안 발레
채정안이 발레를 하고 있다.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48)이 수준급 발레 실력을 자랑했다.

최근 채정안은 "이틀 연속 발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발레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바를 잡고 고난도 동작도 가볍게 수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신 근육 단련과 자세 교정에 효과적인 발레

채정안이 선택한 운동인 발레는 팔, 다리, 허리, 코어 등 전신의 근육을 고루 단련할 수 있고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발레의 빠르고 지속적인 동작들은 심박수를 높이고, 체내 산소 공급을 증가시켜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며 지방 소모를 촉진한다.

특히 발레는 뼈에 자극을 주는 체중부하운동이므로 채정안처럼 중년에 접어든 여성의 골밀도 유지와 관절 건강에도 이롭다. 균형 감각도 향상할 수 있어 낙상 예방에 도움이 된다.

무리한 스트레칭 금물…관절 질환 있으면 주의해야

다만 주의할 점도 있다. 무리하게 스트레칭을 하거나 고관절이나 햄스트링을 과도하게 늘릴 경우 근육 손상이나 관절 불안정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통증이 느껴지 않는 범위에서 동작을 해야 한다.

또 발레 동작은 발목과 무릎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평소 무릎 관절염이나 허리 디스크, 발목 불안정성이 있는 경우에는 발레를 시작하기 전 전문가와 상의하고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동 빈도는 주 2~3회 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적절하다. 더불어 둔근과 코어, 대퇴근 강화하는 운동을 병행하면 부상을 방지하고 더욱 안정적인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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