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예민 39살 경수진 "결혼도 출산도 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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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경수진이 결혼할 생각도 있고 아이를 낳을 생각도 있다고 했다.
경수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나이 질문을 받자 머뭇거리면서 "나이를 잊은 지 오래"라고 했다.
이어 39살이라고 한 경수진은 "눈물 날 것 같다. 옛날 39살은 진짜 39살이고 지금은 다르다. 10살을 빼야 한다"고 말했다.
경수진은 입주 신청을 한 이유에 대해 "결혼 생각도 있고 자녀 생각도 있는데 상대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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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경수진이 결혼할 생각도 있고 아이를 낳을 생각도 있다고 했다.
경수진은 10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 나와 경수진처럼 싱글인 장도연·이다희·최다니엘·장근석·안재현과 함께 동거를 시작했다.
경수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나이 질문을 받자 머뭇거리면서 "나이를 잊은 지 오래"라고 했다.
이어 39살이라고 한 경수진은 "눈물 날 것 같다. 옛날 39살은 진짜 39살이고 지금은 다르다. 10살을 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난 29살이다"고 덧붙였다.
경수진은 입주 신청을 한 이유에 대해 "결혼 생각도 있고 자녀 생각도 있는데 상대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혼자 산 지 14년차다. 누구랑 맞춰서 살 수 있을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입주하게 됐다"고 했다.
경수진은 그러면서도 제작진을 향해 "그런데 맞춰질 수 있겠냐"고 되물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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