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셰프들 여동생 맞네..손종원도 '브라이덜샤워' 깜짝 파티

[OSEN=김수형 기자]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동료 셰프들의 축하 속 특별한 브라이덜 샤워를 즐겼다. 결혼이 실감난 모습이다.
앞서 박은영은 소개팅으로 만난 비연예인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최근 그의 근황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인 어제는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한 것. 박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들이 마련해준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 사진 속 박은영은 숫자 ‘5’ 모양의 풍선을 들고 면사포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테이블 가득 놓인 꽃과 장식, 케이크가 예비 신부의 설렘을 더욱 돋보였는데, 지인들은 “5월의 신부 은영이 축하해”라는 메시지로 박은영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무어솝다 눈길을 끈 것은 브라이덜 샤워 장소였다. 박은영은 동료 셰프 손종원의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즐겼던 것. 박은영은 “여동생 챙기는 종원 셰프님. 따땃”이라는 글을 남기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렇게 케이크 앞에서 수줍게 미소 짓는 모습도 공개한 박은영. 최근엔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마치 배우 뺨치는 미모와 비주얼로 화제가되고 있다. '중식 여신'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결혼을 앞둔 하루하루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는 분위기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셰프들의 훈훈한 우정이 전해지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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