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본명 아니었다...여학생들 쓸고 다녔던 '대전 송정식' 눈길 ('전현무계획3')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전현무계획3'에서 온주완이 본명이 아니라며 실제 본명을 공개해 눈기릉 끌었다.
10일 MBN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 2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대전의 아들'이자 걸스데이 민아 남편인 온주완과 함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계획3’에서 온주완이 본명이 아니라며 실제 본명을 공개해 눈기릉 끌었다.
10일 MBN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 2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대전의 아들’이자 걸스데이 민아 남편인 온주완과 함께했다.
이날 촬영일 기준 추운 날씨임에도 겉옷을 벗고 나온 온주완에 전현무는 “예능마저도 4월에 나가니 의상을 맞추겠다 진정한 프로다”며 감탄, “춥지 않나”고 하자 온주완은 “안춥다 . 기초대사량이 높다”며 운동선수급의 기초대사량으로, 평균 남성보다 수치가 높은 편이라 했다.

차 안에서 전현무는 “‘대전쓰나미’로 유명했다던데 인기를 다 휩쓸었다는 거냐?”고 물었다. 인기로 다 쓸어버린 단 말인지 묻자, 온주완은 “학창시절에 비보잉을 했다. 쪽지나 선물을 적지 않게 받았다”며 웃음 지었다. 춤 잘추고 잘생겼으니 인기 많았겠다”고 하자 온주완은 친구를 통해 받거나 학교로 찾아왔다”며 “마음을 답은 학도 많이 받았다”고 했다.
곽튜브는 “하이틴 스타였겠다. 이름도 온주완이라서 더~”라며 ‘만찢남’급 이름을 언급하지만, 온주완은 “본명이 아닌 예명”이라며 “본명은 송정식이다”라고 정정했다. 당황한 곽튜브는 “(본명이) 더 멋지다”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온주완은 오징어 매운탕과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올킬’하고, 전현무는 “잘 먹네”라며 찐 감탄한다. 그러자 온주완은 “일주일에 헬스장을 다섯 번 간다”며 남다른 ‘먹력’의 비결을 밝혔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
- ‘김혜성 긴급 출전’ 이런 비극적 사연이…갑작스런 부친상→출전 강행, 로하스의 애끓는 사부
- '후배 협박·약물 대리 처방' 오재원, 2심 징역 1년 9개월…재범 교육·추징 명령
-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아무것도 몰랐다…"미친 거 아님?" 깜짝 브라이덜 샤워
- '박성훈과 결별' 류현경 “혼삿길 다 막혔다”…'모친 결혼 반대설' 해명 [순간포착]
- ‘중국귀화 할만 했네?’ 린샤오쥔, 미성년자 앞에서 황대헌 바지 내렸다…사과도 없이 놀려
- 한화가 포기한 투수, 2억 이적→다승 1위 실화냐…인생역전 비결 공개 “2차드래프트 효과? 없다
- '미양육자' 유깻잎, 딸이 "엄마 얘기 안 했으면.." 발언에 동공지진 ('X의 사생활')
- 신동엽 "前연인 이소라, 내 삶 일 부분...페이지 찢을 수 없어" ('아니근데진짜')
- 'ML 67홈런' 최지만, '소총 부대' 롯데행 강력 희망? "뽑아주신다면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