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10㎏ 감량 성시경 화보 너무 충격적, 바로 캡처”(고막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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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성시경의 화보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4월 10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화사가 출연했다.
성시경은 "왜 충격적이었나. 나도 연예인이고. 화보 좀 찍으면 안 되나"라고 버럭했지만, 화사는 "좋은 의미의 충격이었다. 그동안 선배님을 직접 봬 온 모습이 항상 살이 오른 상태였다. 저는 그 모습도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빠진 모습을 처음 보니까"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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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화사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성시경의 화보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4월 10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화사가 출연했다.
화사는 “‘더 시즌즈’ 촬영할 때마다 떨리는 마음으로 왔다. 컴백 곡을 제일 먼저 하는 게 ‘더 시즌즈’다. 이번에는 즐거운 출근길이었다. 선배님이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개인적으로 인간적인 화사가 참 마음에 든다”라며 “옷을 차려입었는데 괜찮나”라고 물었다. 화사는 “이거 화보룩 아닌가. 이번에 선배님 화보 찍은 거 보셨나. 저는 너무 충격적이어서 바로 캡처했다”라고 털어놨다.
성시경은 “왜 충격적이었나. 나도 연예인이고. 화보 좀 찍으면 안 되나”라고 버럭했지만, 화사는 “좋은 의미의 충격이었다. 그동안 선배님을 직접 봬 온 모습이 항상 살이 오른 상태였다. 저는 그 모습도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빠진 모습을 처음 보니까”라고 해명했다.
성시경은 “화사 씨와 배에 기름이 제일 올라 있을 때 촬영하고, 제가 1월 6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빠지기 전을 본 거니까”라고 답했다.
화면을 통해 성시경의 화보 사진이 공개되자, 화사는 “이거 사기가 아니다. 똑같다”라고 칭찬했다. 두 달 만에 10kg을 감량한 성시경은 사진 속 자신에게 “수고했다”라고 다독였고, 화사는 “좋은 건 계속 봐야 한다. 너무 멋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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