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추혁진·최재명 헌정 무대에 심취(금타는 금요일)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6. 4. 10. 2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열기에 한껏 취했다.
1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은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로 구성됐다.
이날 추혁진은 쎄시봉 김세환을 향한 헌정 무대로 '좋은 걸 어떡해'를 열창했다.
김용빈은 두 사람의 무대를 즐기며 열띤 리액션을 보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열기에 한껏 취했다.
1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은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로 구성됐다.
이날 추혁진은 쎄시봉 김세환을 향한 헌정 무대로 '좋은 걸 어떡해'를 열창했다. 그는 간드러지는 기교와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세환은 "이 노래로 1974년에 대상을 받았다"며 "너무 잘 불렀다"고 칭찬했다. 추혁진은 "가사라기보단 시로 생각했다. 트로트를 부를 땐 한을 중점으로 생각했는데 이 노래에선 가사를 중심으로 정서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재명은 '길가에 앉아서'를 선곡해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김용빈은 두 사람의 무대를 즐기며 열띤 리액션을 보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꽃신 받고 감동한 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천둥번개와 세븐틴 전원 재계약 [ST위클리]
- 조갑경, 子 외도 논란으로 시끄러운데…'라디오스타' 무편집 등장 [ST이슈]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피해 참극…거세지는 공분 [ST이슈]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
- 꽃신 받고 감동한 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천둥번개와 세븐틴 전원 재계약 [ST위클리]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피해 참극…거세지는 공분 [ST이슈]
- 조갑경, 子 외도 논란으로 시끄러운데…'라디오스타' 무편집 등장 [ST이슈]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