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3월 인플레 예상치 부합에 상승 출발…나스닥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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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에 13.6포인트(0.03%) 상승한 4만 8199.39를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발표된 3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했다는 안도감에 힘입은 결과라고 분석했다.
앞서 미국 노동부는 3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3.3%, 전월 대비 0.9%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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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정환 기자 =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에 13.6포인트(0.03%) 상승한 4만 8199.3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14.6포인트(0.21%) 오른 6839.24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91.5포인트(0.40%) 상승한 2만 2913.91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발표된 3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했다는 안도감에 힘입은 결과라고 분석했다.
앞서 미국 노동부는 3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3.3%, 전월 대비 0.9%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망치와 일치했다.
3월 CPI는 지난 2월 말 시작된 이란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전월보다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jw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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