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급 파이터 이승준 미국 무대 2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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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나이트 센터 콤플렉스(4605석 규모)에서는 Dirty Boxing Championship(약칭 DBX) 6이 열린다.
이승준은 1월3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3분×3라운드 경기에서 빅토르 카르도주(브라질)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어 미국 격투기 데뷔전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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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 초고속 & 근접 전투 스포츠
종합격투기와 복싱을 잘 섞은 신규정
UFC 슈퍼스타 존 존스 수석홍보대사
KTT 이승준 DBX의 유일무이 동양인
2026년 1월 데뷔전 이어 연승 노린다
상대는 미국 무에타이 & MMA 챔피언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나이트 센터 콤플렉스(4605석 규모)에서는 Dirty Boxing Championship(약칭 DBX) 6이 열린다. 4월11일(이하 한국시간)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대회사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Korean Top Team 이승준은 현지 도착 후 126.5㎏에서 감량을 시작하여 265.2파운드(120.3㎏)로 4월10일 DBX 6 헤비급 계체를 통과했다. 스티브 거롤러(미국)와 3분×3라운드(연장 1라운드 가능)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승준은 1월3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3분×3라운드 경기에서 빅토르 카르도주(브라질)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어 미국 격투기 데뷔전을 이겼다.






Dirty Boxing Championship은 UFC의 제23대 헤비급 및 제12·14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9)를 수석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미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승준이 DBX의 유일한 동양인 파이터로 잇달아 좋은 성과를 낸다면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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