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비주얼 금쪽이 부부 등장…"5세 아들, 언어 발달 상위 1% 수준"('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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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향한 공격적인 행동으로 고민을 안긴 5세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신체 건강한 운동 부부가 첫째 아들에 대한 고민을 안고 출연했다.
이어 공개된 일상 VCR에서 첫째 금쪽이는 둘째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빼앗고 도망가는 둘째를 침대에서 당겨 떨어뜨리는 위험한 행동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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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동생을 향한 공격적인 행동으로 고민을 안긴 5세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신체 건강한 운동 부부가 첫째 아들에 대한 고민을 안고 출연했다. 남편은 헬스 트레이너, 엄마는 필라테스 강사로 두 사람은 뛰어난 비주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금쪽이 엄마는 둘째가 기어 다니기 시작하며 괴롭힘이 심해졌다고 고민을 전했다. 그러나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에게는 나쁜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도 전했다.
이어 공개된 일상 VCR에서 첫째 금쪽이는 둘째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빼앗고 도망가는 둘째를 침대에서 당겨 떨어뜨리는 위험한 행동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놀이 중 느닷없이 둘째의 손가락을 깨물었고, 둘째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아빠가 둘째에게 사과하라고 훈육했지만 첫째는 이마저도 내키지 않아 했다.

오은영 박사는 이를 두고 "약간 통제적 면이 있는 아이다. 자신의 방식으로 상대가 따라주기를 바란다. 통제를 따르지 않는 대표적인 게 동생이다"라고 말했다.
금쪽이는 상위 1% 수준의 언어 발달을 가진 아이였다. 그러나 발음이 좋지 않아 또래와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교정 센터를 다니는 중이었다. 문화센터에서도 어려움은 지속됐다. 금쪽이는 또래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고 엄마를 자주 찾았다. 이 모습에 엄마는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오은영 박사는 부모가 직접적으로 사회적 소통을 가르쳐야 한다면서 "타인과 친해지는 것은 저절로 되지 않는다. 소통 방식을 배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진 속마음 토크에서 금쪽이는 둘째와 놀 때마다 부모님께 혼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금쪽이는 "무서워. 혼나"라며 소원을 묻는 질문에는 동생과 놀아도 되냐는 반전 대답을 내놔 모두에게 감동을 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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