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발가락 골절로 최소 3주 결장...마인츠 UECL 준결승 도전 비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발가락 골절 부상으로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독일 스포츠 전문지 키커에 따르면 니코 붕게르트 마인츠 스포츠 디렉터는 10일(한국시간) UECL 승리 직후 인터뷰에서 "이재성이 발가락 골절상을 입었다"며 "최소 3주는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비수 막심 라이츠도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마인츠는 이날 스트라스부르와의 UECL 8강 1차전을 2-0으로 잡으며 준결승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일 스포츠 전문지 키커에 따르면 니코 붕게르트 마인츠 스포츠 디렉터는 10일(한국시간) UECL 승리 직후 인터뷰에서 "이재성이 발가락 골절상을 입었다"며 "최소 3주는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재활 경과에 달렸으나, 국가대표 월드컵 예선 일정 소화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재성은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에서 4골 2도움, UECL 본선 7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팀의 핵심 역할을 해왔다. 수비수 막심 라이츠도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마인츠는 이날 스트라스부르와의 UECL 8강 1차전을 2-0으로 잡으며 준결승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2차전은 17일 스트라스부르 원정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