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서울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로 20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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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로 20연승을 달성했다.
김경진 감독이 지휘하는 SK는 10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30-25로 이겼다.
개막 20연승을 질주한 SK는 18일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이기면 이번 시즌 정규리그를 21전 전승으로 끝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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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 서울시청의 10일 경기 모습.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yonhap/20260410220345215hczc.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로 20연승을 달성했다.
김경진 감독이 지휘하는 SK는 10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30-25로 이겼다.
개막 20연승을 질주한 SK는 18일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이기면 이번 시즌 정규리그를 21전 전승으로 끝내게 된다.
남자부 두산이 2018-2019시즌 20전 전승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적이 있지만 이때는 H리그 전신인 SK핸드볼 코리아리그라는 명칭으로 시즌이 열릴 때였다.
핸드볼 H리그는 2023-2024시즌 출범했다.
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SK는 이날 윤예진이 10골을 넣고, 최지혜 7골, 강경민 5골 등이 공격을 주도했다.
10일 전적
▲ 여자부
삼척시청(14승 1무 5패) 36(18-16 18-15)31 인천시청(1승 1무 18패)
SK(20승) 30(16-11 14-14)25 서울시청(7승 4무 9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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