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이남용, KPGA 챔피언스투어 개막전 우승...통산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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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용이 KPGA 챔피언스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남용은 10일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린 2026 솔라고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5천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치며 합계 3언더파 141타로 이영기·석종혁을 1타 차로 따돌렸다.
이남용은 "실수만 하지 말자고 집중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협착증을 이겨내려고 매일 인근 대학교 운동장을 열 바퀴씩 뛰었는데 컨디션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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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용은 10일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린 2026 솔라고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5천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치며 합계 3언더파 141타로 이영기·석종혁을 1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2천400만원이다.
2023년 5월 참마루건설 시니어 오픈 이후 약 3년 만의 승수 추가다. 이남용은 "실수만 하지 말자고 집중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협착증을 이겨내려고 매일 인근 대학교 운동장을 열 바퀴씩 뛰었는데 컨디션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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