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괴 맛있는 10킬 아리 활약... 한화생명, BNK에 2대 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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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카의 10킬 활약에 한화생명이 BNK에 2대 1승리를 거뒀다.
10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3세트 블루 진영 BNK 피어엑스는 오로라-나피리-멜-루시안-밀리오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나르-바이-아리-자야-라칸을 선택했다.
초반 난타전이 벌어진 가운데 BNK가 조금 더 이득을 보며 유리한 구도를 만들었다.
골드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BNK가 기세에서 앞서며 경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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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카의 10킬 활약에 한화생명이 BNK에 2대 1승리를 거뒀다.
10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3세트 블루 진영 BNK 피어엑스는 오로라-나피리-멜-루시안-밀리오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나르-바이-아리-자야-라칸을 선택했다.
초반 난타전이 벌어진 가운데 BNK가 조금 더 이득을 보며 유리한 구도를 만들었다. 특히 상대 바텀에 3데스를 안기며 구도를 무너뜨렸다. 골드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BNK가 기세에서 앞서며 경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14분 교전에서 한화생명이 대승을 거두고 불리했던 분위기를 뒤집었다. 역으로 위기에 빠진 BNK는 상대 드래곤을 막기 위해 이동했지만 제우스의 메가 나르에 죄다 쓸리며 격차는 순식간에 골드 6천으로 벌어졌다.
한 번 기울어긴 경기는 점점 가속도를 붙였다. 이어 23분 바론을 획득하고 상대 본진에 돌입한 한화는 넥서스를 파괴하고 시즌 3승째를 거뒀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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