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하이브 폭로? “병원도 마음대로 못 가…부러져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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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소속사 하이브에 대해 폭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잘생긴 도라희들이 말아주는 하이브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했다.
하이브 사내에는 병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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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잘생긴 도라희들이 말아주는 하이브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했다.
이날 작업실을 공개한 이들은 좁은 공간에 불만을 드러내며 “잔뼈가 굵은데 조금 서운하다”며 “재계약도 했고”라고 더 나은 환경은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성은 “재계약 할 때 이런 것 안 걸었느냐”고 너스레를 떨며 “재계약이 원활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다섯 명의 마음은 잘 맞았다”며 “그게 제일 어렵다고 들었는데, 그게 해결이 됐었다”고 설명했다.
대성은 “맏형 연준의 역할이 컸냐, 리더 수빈의 역할 컸냐”고 물었다. 멤버들은 “누구의 역할이랄 것 없이 날 잡고 만났을 때 대화가 금방 끝났다. 한 15분 정도였다. ‘할거지?’ ‘해야지 뭐’라고 했다”고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오래 걸린과정은 회사와 조율이었다고. 휴닝카이는 “회사랑 많이 싸우긴 했다”고 고백했다.
하이브 사내에는 병원도 있었다. 범규는 “병원도 마음대로 못 간다. 여기서 (진료를 보라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대성은 “나는 이런 게 있으면 (복지를) 철저히 챙기는 편”이라고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멤버들은 또 “꾀병 부린 적은 없느냐”는 질문에 “웬만큼 아프지 않은 걸로는 사실 (일을 해야한다)”며 쿨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수빈은 “웬만큼 아프지 않은 이상, 좀 아프다고 해도 안무 레슨은 같이 해야 한다. 어디 부러져야 열외 시켜준다”라고 말했고, 태현은 “어디 부러져도 다리나 허리가 부러져야지, 전 손가락 부러져도 그냥 시키더라”고 경험담을 덧붙였다. 범규는 “전 발 부러진 상태로 돔투어 돌았다. 돈은 벌어야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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