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 사건 성동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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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10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서울경찰청으로부터 배당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정 후보 측이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홍보물을 제작, 유포했다며 정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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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10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서울경찰청으로부터 배당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 측은 최근 '민주당 지지층 내 후보 적합도'라는 제목으로 여론조사 기관 세 곳의 조사 결과를 모아 홍보물을 제작했는데, 여기에는 민주당 박주민 의원을 29%포인트 이상 앞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정 후보 측이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홍보물을 제작, 유포했다며 정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정 후보 측은 민주당 경선룰에 맞춰서 무응답층을 빼고 백분율로 맞춘 수치라며 왜곡된 수치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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