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의 새 'HOPE'...나홍진, 10년 만에 연상호와 나란히 칸으로

강나현 기자 2026. 4. 1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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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다음 달 열리는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습니다. 최고상인 황금종려상 등을 겨루는 이 부문에 한국 영화가 진출한 건 4년 만입니다. 나홍진 감독은 내놓은 장편마다 칸의 초청을 받았는데, 경쟁 부문 초청은 처음입니다.

〈화면출처: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쇼박스
유튜브 'Festival de Cannes'·Zazie 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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