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3연전 흥행 기대되네’ 키움, 롯데전 1만6000석 매진…시즌 2번째 만원관중 [오!쎈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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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시즌 두 번째 매진에 성공했다.
키움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금일 19시 41분 기준으로 1만6000석 전 좌석이 매진됐다. 시즌 2번째 매진"이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18번째 경기(5월 1일 롯데전)에서 첫 매진을 기록한 것을 고려하면 대단히 빠르게 첫 매진 경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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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지형준 기자]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가수 레드벨벳 조이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195302202ylte.jpg)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시즌 두 번째 매진에 성공했다.
키움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금일 19시 41분 기준으로 1만6000석 전 좌석이 매진됐다. 시즌 2번째 매진”이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87만4138명으로 구단 단일시즌 누적 관중 신기록을 달성한 키움은 지난 3일 열린 LG와의 홈 개막전에서는 1만4150명이 입장해 매진에 실패했다. 하지만 그 다음 토요일(4일) 경기에서는 마침내 시즌 첫 매진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18번째 경기(5월 1일 롯데전)에서 첫 매진을 기록한 것을 고려하면 대단히 빠르게 첫 매진 경기가 나왔다.
키움은 이날 지난해 첫 매진 상대였던 롯데를 만나 시즌 두 번째 매진을 달성했다. 금요일 경기에서 매진에 성공한 만큼 주말 3연전 전경기 매진이 기대된다.
![[OSEN=고척, 지형준 기자]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키움 알칸타라가 역투하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195302404zvfl.jpg)
이날 경기는 걸그룹 레드벨뱃 조이의 시구로 시작했다. 키움은 선발투수로 라울 알칸타라가 나섰다. 알칸타라는 올 시즌 2경기(11⅔이닝) 1승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6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를 따냈다. 롯데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가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2경기(9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8.0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를 상대로 4이닝 9피안타(2피홈런) 5볼넷 1사구 8실점 패배를 당했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경기는 5회초까지 롯데가 3-1로 앞서고 있다.
![[OSEN=고척, 지형준 기자]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롯데 로드리게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195302624ndeu.jpg)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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