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김영록 명예 후원회장 맡았다

서인주 2026. 4. 10. 1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캠프의 명예 후원회장을 맡았다. 송 전 대표는 오는 11일 김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 후보 측 '탄탄캠프'는 10일 "송 전 대표가 명예 후원회장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 후원회에는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5일 국회에서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면담한 뒤 함께 당대표실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캠프의 명예 후원회장을 맡았다. 송 전 대표는 오는 11일 김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 후보 측 ‘탄탄캠프’는 10일 “송 전 대표가 명예 후원회장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고흥 출신에 광주 대동고를 졸업한 송 전 대표는 5선 국회의원과 인천시장을 지냈다.

김 예비후보 후원회에는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