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촬영장 직찍 '포착'…실물 깡패였네[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4. 10. 1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 장원영이 감성 넘치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mories linger in scent."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소품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 같은 사진에 팬들은 "분위기 미쳤다" "외모 AI 아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원영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감성 넘치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mories linger in scent."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 SNS

사진 속 장원영은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소품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먼저 헤드셋을 착용한 채 음악에 몰입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또 회색 니트 베스트와 블루 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장원영 SNS

바닥에 누워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본투비 아이돌' 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이 같은 사진에 팬들은 "분위기 미쳤다" "외모 AI 아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장원영 SNS

 

한편, 아이브(IVE)는 오는 18일, 19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공연을 펼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