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연기' 하지원·나나, 분위기 심상치 않네…촬영장에서도 훈훈 ('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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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가수 겸 배우 나나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했다.
앞서 '클라이맥스' 8회에는 추상아(하지원)와 황정원(나나)이 호텔에서 마주쳐 묘한 눈빛을 주고 받으며 경계심이 오고가는 장면이 등장했다.
하지원이 나나를 향해 술을 마시자고 제안하는 부분에서 두 사람은 웃음을 터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앞서 '클라이맥스' 8회에서는 하지원과 나나의 파격적인 베드 신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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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배우 하지원이 가수 겸 배우 나나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했다.
ENA드라마 채널은 지난 8일 '지원 생일파티에 2026 주지훈 단독 워터밤 개장까지 터진 클라이맥스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됐다.
앞서 '클라이맥스' 8회에는 추상아(하지원)와 황정원(나나)이 호텔에서 마주쳐 묘한 눈빛을 주고 받으며 경계심이 오고가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번 영상에는 해당 장면을 촬영한 메이킹이 등장했다.
하지원이 나나를 향해 술을 마시자고 제안하는 부분에서 두 사람은 웃음을 터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후 '컷' 소리에 바로 서로를 챙기며 장난치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감독이 하지원을 향해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면서 '그런 눈빛'은 안된다는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하지원은 "아니다. 나 이렇게(째리면서) 봤다. 좋아하는 눈빛 같았느냐"고 웃으며 물었다.
앞서 '클라이맥스' 8회에서는 하지원과 나나의 파격적인 베드 신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캐릭터 각각의 욕망을 드러내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클라이맥스'는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사진=채널 'ENA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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