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고액 기부자 됐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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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혜성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0일 이혜성은 자신의 SNS 계정에 "서울에서 483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며 "제 명의의 집도 없는 제가 이런 기부에 동참하는 게 과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패기 넘치는 젊은 시기에 하루라도 빨리 참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앞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혜성이 사랑의열매를 통해 고액 기부를 약정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서울 483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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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혜성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0일 이혜성은 자신의 SNS 계정에 "서울에서 483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며 "제 명의의 집도 없는 제가 이런 기부에 동참하는 게 과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패기 넘치는 젊은 시기에 하루라도 빨리 참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기부하게 될 유튜브 '이혜성의 1% 북클럽' 수익금은 백혈병 및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희망을 키워가는 데 쓰일 예정"이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유튜브 활동에 더욱 힘을 쏟을 동기가 생겼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혜성이 사랑의열매를 통해 고액 기부를 약정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서울 483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내 납부 약정을 충족해야 가입할 수 있는 고액 기부자 네트워크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2020년 5월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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